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 (Like Wind on a Dry Branch #3)

Dalsaeowl, Hwaeum, 달새울, 화음


Rated: 4.44 of 5 stars
4.44 ·
[?] · 9 ratings · 288 pages · Published: 01 Jan 2021
황비 아베르사티가 내린 핏빛 축복
악시아스를 죽음으로 내몰다

악시아스에 역병이 돌기 시작했다. 킬리언은 기사들을 이끌고 급히 악시아스로 돌아갔지만 이미 영주민들은 역병에 잠식되어 가고 있었다. 동쪽 별채도 예외 없이. 나이가 어린 안나는 빠른 속도로 상태가 나빠졌고 리에타가 도착했을 땐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리에타는 안나에게서 죽은 자신의 딸을 떠올리며 죄책감과 상실감에 정신을 놓고 마는데…. 악시아스에 내린 죽음의 손길을 멈출 수 있을까?

목차
25화 악시아스의 역병 (1) 6
26화 악시아스의 역병 (2) 34
27화 악시아스의 역병 (3) 54
28화 악시아스의 역병 (4) 76
29화 악시아스의 역병 (5) 100
30화 악시아스의 역병 (6) 134
31화 악시아스의 역병 (7) 158
32화 악시아스의 역병 (8) 184
33화 악시아스의 역병 (9) 220
34화 악시아스의 역병 (10) 250
Sponsored links / Remove ads

Tagged as:

    romance tags


    Reviews